그 동안의 채권들은 뭔가 방향성이라는게 있었음 첫 채권 브인센 소이수류탄 세니터 뭔가 화력과 화염? 2번째 최첨단 시클 기절 플라즈마퍼니셔 아크저항 민주적 폭파는 폭발석궁 유탄권총 이럽터 다들 색깔이 있는데 도대처 이번 채권은 컨셉이 뭐냐? 컨셉이 없으면 성능이라도 좋아야하는데 성능도 역대급 구데기임 ㅋㅋㅋ 극지 관련이라면서 갑옷도 무기도 아무 상관도 없는 역대급 복붙 무기들임 ㅅㅂ ㅋㅋㅋㅋ
ㄹㅇ 극지 어쩌구 할거면 에너지 무기가 아니라 냉맹 무기를 줬어야 하고, 충격 소이가 아니라 빙결을 줬어야함
ㄹㅇ 고증 좋아하는 새끼들이 아이젠 달린 갑바 처 만들어 놓곤 얼음판에서 잘만 미끄러지더라
대충 무기 짬처리용으로 만든 채권인듯
극지전사니까 과열관련 무기로 나왔어야 했는데 그없
게임 업데이트가 점점 그냥 노잼
진짜 아이디어 다 떨어졌나 싶은수준의 채권임 무기 컨셉이 일치가 ㅈ도안됨 차라리 무기를 흰색에 이펙트 파란색인 플라스마 컨셉으로 2~3개 내놓던가
무기들 성능도 안 좋은데 무기 특색도 기존 무기 짬뽕 시킨 거 보면 이게 뭔가 싶음
텐더라이저는 조정간 점사로 쓰면 연사력이 뻥튀기 된다던가 퓨리파이어는 배터리 식으로 만들고 폭발없는 노차지샷과 전력을 많이 소모하고 과열되지만 위력과 폭파범위는 쩌는 차지샷이 있다던가 하는 연사속도 느려지고 과열이 빨리 식는 혹한 행성에 맞는 컨셉이었어야했음
빙결무기 만들었으면 겜이꼴안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