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오샤우네가서 더 느낀건데

로드아웃이 정형화되지 않으면 깨기 정말 어려운 수준인거 같음

오샤우네를 예시로들면 보급 유탄 워커 등... 이미 4칸의 젬 중 3칸이나 반고정임

왜 이런식으로 메인임무를 내는거임? 오히려 다양한 무기군을 조합해도 클리어 가능케 설계하는것이 기획자의 본분 아닌가?

무슨 의도인지 전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