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게임에 문제 제기하는 글 올라오면 그게 아무리 맞는 말이라도

백이면 백 댓글로 '반역자?'이딴 지옥운지대기같은 근첩새끼들이나 좋아하는 콘 도배되면서 물타기 됐었는데

냄새나는곳에 뚜껑덮어봤자 그게 고이고 썩어서 결국 새어나오게 되어있는거지만 이렇게 급속도로 운지할줄은 몰랐음

문득 나도 겜 접속 안한지 이틀째인데 별로 하고싶은 생각도 안들고 갤에도 글이 안올라와서 예전 글 보려면 페이지 한두번만 넘기면 되고 념글엔 개추크래용만 넘치는거 보니 존나 실감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