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E는 결국 컴까기임 ㅇㅇ. 이것도 고착화되고 고이면
점점 질리는게 보통임.
이런 사람들을 잡기위해선 계속 컨텐츠를 불어넣어줘야함.
1.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계속 장작 넣어주기.
(보통은 시즌제로 많이 운영하지)
2. PvP 컨텐츠로 유저끼리 계속 경쟁할 수 있게 하기.
이 두개 있다고 보는데 이게임은 둘 다 안됨.
게임 출시 초기?
어우 그 땐 좋았지. 다 뉴비니까 컨텐츠 씹뜯하기 바빳고
무엇보다 슬슬 게임 적응되어갈 때 컨텐츠를 계속 추가함.
(워커-티엔콴 해방, TCS, 오토마톤 절멸, 사이버스탠 대침공 등)
먹을게 존나 풍부함.
지금은? 유출됐던 메리디안 공략전 질질 끌고있음.
분명 컨텐츠 소모가 너무 빠르니 얘들도 버그 픽스 시간 벌겸 질질 끄는거같음.
차라리 시즌제였음 "아 이번 시즌 좆박았네" 하고
다음 시즌 까지 어떻게든 기다림. 게임에 애정이 있다면 ㅇㅇ.
근데 얘들은 시즌제 아니잖아...
이런 상황에서 컨텐츠가 계속 나오길 원하는게 보통임.
근데 계속 없뎃임.
PvP는 아예 CEO가 생각도 안하고 있으니 논외고 ㅇㅇ.
그러다보니 솔직히 지금 꼬접하는거 밸런스나 버그보단
걍 컨텐츠 없으니 다 접는거 같음.
씹련들아 다크플루이드 좀 쏴보자고
- dc official App
사람들이 느끼기에는 패스를 매달내니깐 매달 새시즌처럼 느낌 근데 밸패가 존나느리니깐 화남
이런 게임은 유저들의 뽕심을 계속 유지시켜야 하는데 적대적 운영으로 민심까지 하락시키니 더 가속화됐지
맞음 눈물남
맞음 할거없다고 접 안하는 사람들 많음
ㄹㅇ TCS라인, 메리디안으로 언제까지 질질 끌거
ceo가 ㄹㅇ 빡대가리새끼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