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보그 해봤는데 복스엔진?이랑 무슨 코맨더인지 있고 너무 어렵던데 일단 어려운 건 둘째치고 기믹이 좀 더럽다고 해야되나 예전에 사이보그 완전 말도 안됐을 때보다 더 한 거 같아 그때는 '아 뭐 이런게 있어?' 했다면 지금은 그냥 헛웃음만 나옴.. 개인적으론 일을 하는 건지 게임을 하는 건지싶은 감정이 스멀스멀 올라옴


궁금해 어떤 재미가 있는 건지

레그돌이나 이런거 계속 맞다보면 재미가 반감되는게 너무 심해서 못하겠더라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