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 새끼 욕받이 데려왔네
그나마 걔네들 사이에서 멀쩡한 스웨디쉬라고 한다 하더라도 결국 얼굴마담하면서 뭐 할 깜냥은 아니었음
그냥 베이컨토마토인지 뭐시기 내뱉으면서 비추먹고 시쓰고 있을바에 차라리 입꾹닫하고 내려와서 개발이나 하는게 맞아보임 자기도 그러길 선택했고 ㅇㅇ..
겁쟁이 새끼 욕받이 데려왔네
그나마 걔네들 사이에서 멀쩡한 스웨디쉬라고 한다 하더라도 결국 얼굴마담하면서 뭐 할 깜냥은 아니었음
그냥 베이컨토마토인지 뭐시기 내뱉으면서 비추먹고 시쓰고 있을바에 차라리 입꾹닫하고 내려와서 개발이나 하는게 맞아보임 자기도 그러길 선택했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