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독 임마들 dlc 팔이 겁나하는데잖음.. 갑자기 비즈니스모델 바꾼다면서 dlc팔이 노선으로 방향 바꾼다하면 어떻게됨? 전에 스트링 마인된것중에 dlc로 예정되어있는 세트들 몇개 있긴 있는데 개발되면서 완전히 뒤엎어졌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음
아니 패독출신이라고 씨발?
차라리 캐시로내고 사기인게 나을긋 - dc App
나도 불안함
사실 걱정안되는게 전편 DLC팔이 개오졌어서 차라리 지금상황이면 DLC라도 내놓는게 어디냐라고 생각하고있음
패독 임마들은 dlc팔이가 헬다1 dlc팔이랑 비교 못할정도로 차원이다름 그거때문에 그럼
채권 크레딧 대신에 10,800원에 판매할까봐 두렵다
dlc쪽이 더 나을듯 적어도 제대로 내지 않을까 - dc App
밸런스팀을 먼저 뒤엎어야할듯
슈퍼크래딧 획득수단이 유저수 대비 비정상적으로 쉬워서 묻힌거지 지금 bm도 한달마다 1만원가까이 나가는 소규모dlc타입이잖음
그 수단을 바꿔서 슈크는 오직 갑옷만 살수있게하거나 무기, 젬 업글용도로 쓰게하고 신규 채권은 온리 현질박아서 해금시키게 할수있음 아니면 반대로 할수있고
ㅇㅇ당장 일본 무슨무슨법으로 회색 파란색 나눈거 채권에 적용하면 끝임
게임플레이로 10크레딧 최대 100크레딧 나오는걸 1크레딧 최대 10크레딧으로 장난질 칠수도 있고 확률 수정시킬수도 있는거임
맞음 일본이라는 좋은 사례가 있으니 통일성 운운하면서 하기에도 좋은 핑계거리 있음 난 이게 불안하다는거..
잘보면 지금 채권팔이는 이미 패독씹새끼들 액면분할이랑 다를거없음 크래딧 수급이 비정상적으로 쉬워서 말이 없을뿐이지
기존 ceo가 회장 자리는 유지해서 지 좇대로는 못할듯
DLC? 오히려 좋아
차라리 dlc 팔이가 나을수도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