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가 재밌으면 헬다하는거고
다른겜이 재밌으면 다른겜하는거고
둘 다 재밌으면 그때그때 골라쳐먹는게 힘든일임?
다른게임 동접따리가 몇이네 뭐네 이소리하는것도 웃기는 이야기인게
동접 좆박아도 사후지원 충실한 게임일수도 있고, 반대로 동접 좆되는데 사후지원은 개좆일수도 있는 가능성을 배제하고 말하는거랑 하나도 다를게 없음
애시당초 자기 스스로가 게임이 재밌으면 남들 얼마나하나 대가리수 따질시간에 컨텐츠 하나라도 더 즐기고말텐데 무슨 판단을 위한 지표인지도 모르겠다
줄서기민국 아니랄까봐 머릿수 따져가며 게임쳐할거면 차라리 그시간에 부디 게임말고 다른 건실한 것들을 하셈ㅇㅇ
더 즐길 컨텐츠가 있긴 하냐 지금
할거 다했으면 헬다1처럼 그냥 아군 광대질하는맛 피똥싸며 미션 겨우깨는맛 그런데서 컨텐츠를 찾아야지
이제 설득할 시간을 주마 지금까진 의견피력이고~~
인원수로 전선밀어서 행성 해방시키는 게임인데 동접인구가 중요한거 아님? 그것조차 안되면 진짜 병신 딸깍딸깍겜 되는건데
당장 동접조져서 지난 MO 오토마톤 20억마리 실패했는데 뭔ㅋㅋ
해방률에 이미 딸깍이 가능하단 시점에서 동접과 연관은 희미해졌다봄
출시 초기에 핫할때도 일부 미션은 실패했음 그건 그냥 조절하면 될 문제임
하긴 인구 진짜 한줌인 헬다1도 잘 돌아가는거보면 상관없긴 하겠네
근데 문제는 개발사측 시선이랑 유저측 시선이랑 너무 차이나는거 같은데 지금 헬다는 동접도 좆박고 사후지원도 좆박았잖음
해방 > 행성이 정해져있음 > 적어도 게임이 어떻게 굴러가는지는 아는 애들이 해당 목표의 행성, 보급로까지 꿰차며 반복적으로 미션을 깸 // 이렇게 놓고보면 총 접속자보다 팬보이들 밀도가 더 중요해보인다 생각함
동접인구가 중요한거 아님? >>>당장 동접조져서 >>>그냥 조절하면 될 문제임 >>>인구 진짜 한줌인 헬다1도 잘 돌아가는거보면 >>>문제는 개발사측 시선이랑 유저측 시선이랑 너무 차이 뭐야 결론은 겜망한거잖아
초반에 입소문 타고 인구 엄청 몰려서 컨텐츠 소비량이 늘었니 뭐니 하는건 사실 문제가 안된다고 봄. 지금 사실상 10개도 안되는 미션 무한뺑뺑이 돌리고 있는데 이걸 하는 이유가 사실상 행성 해방해서 전선 밀어버리기 위해 노가다 하는거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TSC랑 신속해방에 사람들이 무한 강하를 한거고. 결국 슈퍼지구-슈퍼민주주의 뽕이 게임 원동력이였는데
유저들이 미친듯이 돌려서 밀어버린다고 해도 결국 메인 시나리오 따라가기 위해 딸깍거리면서 스토리 따라가니까 최초 의미를 잃어버림 - 멘캔트 4차 방어전인가까지 간것마냥 죠빠지게 돌려도 원복시킨게 좀 크다고 봄. 그렇다고 인겜 들어가서 핵 앤 슬래시로 시원하게 쓸어버릴 수 있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3개월동안 젬 4개, 몹 건쉽 ATAT 슈리커? 미션 뭐 행성 한정 고가치 TSC끄기 이런것만 넣어서 컨텐츠 확장도 없다싶이 해 그니까 동접좆박고 사후지원 좆박고 이런얘기 나오는거지
동접이 좆박았으면 사후지원이 충실해도 재미가 없단소리임...
ㅇㅈ 월탱아시아섭보다 동접많은데 갓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