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가 ttk가 너무 길다고 말을 하자

스피츠와 쌍불알을 애무하던 갓겜충이 득달같이 달려와서

"ttk 너무 길다고 고친다는거 시른데~
좆같이 힘든 난이도랑 시련들이 갓겜으로 만드는 요소임 ㅇㅇ..
빡센적들은 니가 공략법을 알고있으면 쉽게 이길수있음 ㅇㅇ..
이미 몇명은 9단 솔로로 클리어함 ㅇㅇ..(지는 못깨니까 확실하게 나도 9단 솔로 깬다 못말하고 아무튼 남들이 깬다 말하는거 존나 추함)"

라고 말하니까

ceo가 난이도를 낮춰야 한다는게 아니라 몇몇 무기들이 물총처럼 느껴진다며 버프의 필요성을 설명함

바로 달려와서 몇몇정도가 아니라 무기중 절반이 페인트볼 총마냥 개좆으로 느껴진다는 양붕이까지

뭔가를 바꿀려 하는거 같긴한데



겜안분 직원들을 겜한분으로 바꿔서 제대로 올바른 선택을 내릴수있게 한다는 발언도

6단도 못깨는 병신 겜안분들이 태반이라는걸 인정하는거같고

일단 업뎃한다음부터 지켜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