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를 150레벨까지 올려주었던 최애 로드아웃  (3종족 모두 가능)


 작년 초까지도 주력 이였는데 요즘도 간간히 사용해보면 아직 현역이더라
 세너터와 단검으로 전투 진행하면서 이럽터는 그냥 구조물, 굴 파괴용 
 점프팩 퀘이사로 안전하게 퀘이사 쏘면서 기동성도 살리고 게릴라전으로 진행 보급팩은 중간에 던져 놓고 보급 필요 할 경우 먹고 버리는 용도 

 요즘은 아래와 같은 에포크가 재밌어서 에포크로 세팅해서 가끔 써 


 2. 은밀 기동 망치 (오토마톤)


전투 회피하면서 적을 암살하며 은신 플레이(?) 하는 형식의 로드아웃 물론 이럽터는 굴 파괴용
세너터는 폭파 망치 탄이 없을 경우 임시로 헐크 사냥용으로 사용 망치로 때리자 마자 바로 뒷플래시 해서 폭발에 넘어는 건 덜하더라 


3. 근접 근접 근접 _ (버그 전용)


 근접 꿀잼 임 차저, 타이탄 같은 적은 그냥 굴 근처 또는 바위 근처에 뱅뱅 돌면서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수 줄어들면 기총소사로 마무리함

굴 파괴 다하면 그냥 이동하면 따라 오는 것만 잡으면 그만임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세팅


3. 가끔 일루 날먹 하고 싶을 때




 저렇게 들고 대물, 이럽터로 함선만 부수고 도망감 증원 ? 도망갔다가 돌아오면 사라져 있음 그냥 센트리 던져서 어그로 끌고 튀면 증원 터지지 않은 다른 장소는 깨끗하기에 오히려 더 편하게 진행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