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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03.10)의 갤 이슈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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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갤러리 온도계
   분위기 한 단어: 미적지근
   게이지: [■■■□□]

   신규 채권 트레일러 떴는데 반응이 생각보다 뜨겁지 않고 그냥 무난 한 수준임.

   1차 대전 컨셉은 좋은데 무기들 성능이 벌써부터 나사 빠져 보인다  비관론이 대세임.

   망호는 여전히 활발하게 돌아가는데 다들 패치 전까지 샘플이나 캐  숨 고르기 하는 중임.


2. 언급량 대비 민심 분석

   a. [신규 채권 (진실의 수호자)]
      언급 화력: 상 (트레일러 공개 직후라 관련 글 도배됨)
      민심: 혼란 (컨셉은 낭만 합격인데 실전성은 좆박을 것 같다는 의견이 지배적임)

   b. [야전삽]
      언급 화력: 상 (이번 채권의 실질적인 주인공 대접)
      민심: 호 (땅 파서 참호 만드는 기능에 다들 싱글벙글하면서도 성능 걱정은 빼놓지 않음)

   c. [에로우헤드(에헤)]
      언급 화력: 중 (밸런스 팀이 따로 없다는 발언 다시 조명됨)
      민심: 불호 (맨날 쌀먹 개발만 한다고 욕먹으면서도 업뎃하면 또 사줄 호구들 천지임)

3. 주요 이슈 시각화
   야전삽으로 참호 파기 근들갑
   ■■■■■■■■■□

   가스 박격포 성능 기대치
   ■■■■■■□□□□

   화방 자폭 및 성능 불신
   ■■■■■□□□□□

4. 상세 이슈 요약

   a. [삽질로 우주 전쟁 승리 가능하냐]
      신규 채권에 야전삽 들어온다는 소식에 갤러리 뒤집어짐. 땅 파  참호 만들면 적들 접근 못 하는 거 아니냐는 행복 회로 돌리는 놈들부  삽으로 센트리 튕겨내서 장난칠 생각뿐인 놈들까지 다양함. 근데 필드  있는 삽이랑 똑같으면 아무도 안 쓸 게 뻔해서 중장갑 관통이라도 달아 달라고 비는 중임.

   b. [화염방사기 주무기의 불안한 미래]
      SMG 하부에 화방 달린 신무기 나왔는데 다들 기대보다 걱정이 앞 섬. 안 그래도 지금 화방 쓰면 몹보다 헬다이버가 먼저 타 죽는 자연발 화 버그 때문에 고통받는데 이거 들고 뒷다이브 치다가 발가락 타서 사 출당할 미래가 보인다고 함. 사거리 좆박으면 그냥 이쁜 쓰레기 확정이 라는 평임.

   c. [가스 박격포는 EMS의 자리를 뺏을 것인가]
      이번 채권에서 유일하게 성능픽으로 꼽히는 게 가스 박격포임. 지속력 좋고 범위 넓으면 버그전에서 씹사기일 것 같다는 분석이 나옴. 다만 아군 오사 범위가 상상을 초월할 것 같아서 망호에서 가스 박격포 금지령 내려질까 봐 벌써부터 눈치 보는 중임.

   d. [에헤의 뻔뻔한 쌀먹 선언 논란]
      밸런스 팀이 따로 없다는 개발진 발언이 다시 돌면서 욕 뒤지게  먹는 중임. 무기 모델링도 돌려쓰기에 근접 무기는 대충 삽으로 때우는 게 딱 봐도 쌀먹 모드 들어갔다는 지적임. 그래도 1차 대전 뽕은 못 참 아서 꾸역꾸역 크레딧 캐러 가는 헬붕이들이 태반임.

   e. [10단 망호의 일상적인 고통]
      채권 소식과는 별개로 10단 망호는 여전히 지옥도임. 임페일러 시체가 하늘로 날아오르고 복스 엔진 소리에 정신 못 차리는 뉴비들 데리 고 샘플 견인하는 고수들 눈물겨운 사투가 계속됨. 팅김 현상은 여전해 서 호스트 터지면 갤에 쌍욕 올라오는 게 일상임.


5. 주제/인물별 시시콜콜한 소식

   [루거/마우저]: 성능은 모르겠고 일단 사운드랑 감성은 합격이라 룩 딸용으로 합격임.

   [배낭 화방]: 사거리 2배 안 되면 그냥 가방 칸만 처먹는 깡통 될 예정임.

   [대전차 수류탄]: 탱크 두 방 컷 아니면 테르밋한테 따잇 당할 운명 임.

   [갑옷 패시브]: 또 뻔한 폭저나 수류탄 증가일 것 같아서 다들 큰 기대 안 함.

   [모더들]: 벌써부터 신규 무기들 씹덕 스킨 입힐 생각에 싱글벙글하 는 중임.

   [복귀 뉴비]: 46레벨인데 기억 하나도 안 나서 10단 갔다가 통나무  취급당하고 옴.

   [크레딧런]: 신규 채권 사야 해서 오미크론에서 뺑뺑이 도는 노예들 급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