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럽터를 안정적으로 쓰기 위해 포기해야하는게 너무 많은걸?..
그냥 범용 도르라는 느낌?
무엇하나 특출나게 뛰어나지 않으니까
무슨 로드아웃을 해도 맛있지 않음..
이거엔 좋은데 저거엔 병신
이거엔 병신인데 저거엔 좋음 이런식으로 퍼즐이 안맞네
이럽터를 안정적으로 쓰기 위해 포기해야하는게 너무 많은걸?..
그냥 범용 도르라는 느낌?
무엇하나 특출나게 뛰어나지 않으니까
무슨 로드아웃을 해도 맛있지 않음..
이거엔 좋은데 저거엔 병신
이거엔 병신인데 저거엔 좋음 이런식으로 퍼즐이 안맞네
오히려 반대로 하나에만 너무 특출나서 자신만의 육각형을 만드려는 사람에게 발목 잡히는 느낌이던데 이런 상황 저런 상황 다 가정하다 보면 단점이 많아지니까
나도 이럽터가 강력한 무기인 건 동의하는데, 로드아웃이 경직돼서 잘 안씀
이럽터+대거면 대전차만 꼴리는걸로 해결하면 바로 육각형
장전갑 보급팩 끼고 작정하고 난사하면 증원을 혼자 막을정도로 쎔 그냥 자유롭게 로드아웃 짤때는 석궁이 훨씬 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