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가 결과론적으로 보면 신규채권이 연속으로 망한 것도 있어서(밸패과정으로 인해)
지금 상황의 상황을 좀 늦추려고 했던게 CEO의 혜안이 아닌가 싶다
물론 그렇게 되진 못했지만
그리고 PSN사태랑 맞물려서 별개로 패치 하루전날에 미룬다고??
말이 되는 소릴 해 라는 유저의 반응은 어쩔 수 없는듯
나도 그렇게 생각했고
이새끼가 결과론적으로 보면 신규채권이 연속으로 망한 것도 있어서(밸패과정으로 인해)
지금 상황의 상황을 좀 늦추려고 했던게 CEO의 혜안이 아닌가 싶다
물론 그렇게 되진 못했지만
그리고 PSN사태랑 맞물려서 별개로 패치 하루전날에 미룬다고??
말이 되는 소릴 해 라는 유저의 반응은 어쩔 수 없는듯
나도 그렇게 생각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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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있긴해도 전체적으로 새로운 무기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진 이유가 앞선 패치에 있어서잖아 사람은 얻는거보다 잃는거에 대한 감정이 더 크게 남아
그냥 한국인들로 채워야될듯 스웨덴새끼들 다 죽이고
한국인 채웟다고 뭐 다르냐 ㅋㅋㅋㅋㅋ 넥슨이랑 엔씨 보고도 그런 생각안드냐ㅋㅋㅋㅋㅋㅋ
잠깐 빨아먹고 빠질 애들인 건 맞는데 그래도 컨텐츠를 내야 뭐라도 우리한테서 빨아먹지 없뎃은 아님
근데 지금 꼬라지보면 3주 미뤄봤자 민트텐더 빼고 달라진거 없었을거임
대신 미뤄졌으면 지금 쯤에 결과물이 나왔겠지 서순의 차이인데 결과론적으론 지금 과정이 유저들한테 좋은 형태는 아니지
아니지 지금이랑 똑같도 색 버그난 그버전대로 왔을거임
다른데 돌릴 인력들 또 한달주기 밸패에 붙잡혀서 계속 악순환 반복하는걸 막아보려고 시도했겠지
근데 대놓고 님들 채권퀄리티 개좆박은거같은데 한달미뤄도 될까용 뱉으면 오피셜로 마감신뢰성 운지하는 짓이니 돌려말한게 당연히 안먹힌거고
그런거 같아, 그리고 실제로 CEO가 PSN 계약관련으로 말 잘못한거까지 있어서 역풍이 더 쌔게 분것도 있다고 봄
차라리 그게 낫지.... 이해하고 기다릴 수 있으니까;;
간극이 생기는 이유가 업무 이외 스트레스 - 게임사가 욕먹는걸로 동정여론 호소하는건 비교적 관대한데 기한을 정해놓고 마감을 못지키는건 구조조정으로 인원이 토막났단 언론 지표가 나오는 수준이 아닌 이상 정색하고 기업 신뢰도 칼질들어감
미루면 동접 더 빨리 빠졌을거 같은데. 그나마 있는 컨텐츠도 없어서
지금보면 알잖아 내도 빠지고, 안내도 빠지는거니깐 어느쪽이 좀더 낫냐 라고 생각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