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가 결과론적으로 보면 신규채권이 연속으로 망한 것도 있어서(밸패과정으로 인해)

지금 상황의 상황을 좀 늦추려고 했던게 CEO의 혜안이 아닌가 싶다

물론 그렇게 되진 못했지만


그리고 PSN사태랑 맞물려서 별개로 패치 하루전날에 미룬다고?? 

말이 되는 소릴 해 라는 유저의 반응은 어쩔 수 없는듯 

나도 그렇게 생각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