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 할때 가장 중요한건 발각되지 않는것이다.

발각되지 않으려면 적의 주목을 끄는 행위를 하지 않는게 중요한데.

기초편은 적에게 어그로를 끌만한 행위들 세가지 시야, 소음 에 대해 적어보려한다.

갑옷은 스텔스갑옷으로 가정하고 작성함.




1. 시야

이 게임은 서있기 앉기 기어가기 3가지 자세에 따라 적들이 정면에서 헬다이버를 인지할 수 있는 시야가 다르다.

스텔스 갑옷을 기준으로
서있을때 약30m
앉을때 약20m
기어갈때 약10m 정도가

기본적으로 적이 탐지할 수 있는 최소 거리이며
행성기후를 보면 헬다이버와 적의 시야감소 옵션이 있다면 위의 시야에서 약20퍼센트정도 더 완화된다.

예시로 시야감소 기후에 스텔스갑옷을 착용중 이라면 정면에 기어가도 보통 8m정도까진 인식할 수 없다는것이다.

연막탄의 뒤나 내부에 헬다이버가 있다면 적의 시야는 헬다이버가 서있어도 보통 10m정도까지로 감소한다. 이를 응용해 적진한복판에 선채로 터미널을 만져야 할때 활용할 수 있다.


연막 상세한 사용법은 나중에 따로 올리겠다.



2. 소음

헬다이버가 내는 소음도 적의 어그로를 유도한다
대표적으로 총으로 사격하는 소리와 폭발음이 있지만
이외에도 가까운 플레이어의 발소리도 소음에 포함된다.

적들은 소음을 듣고 소음이 난 방향을 바라보거나 때론 그 소음이 들린 방향을 수색하기도 한다.

이를 응용해 약점이 얼굴인 데바스테이터나 버서커근처의 바닥에 사격 후 뒤돌게 유도하여 머리를 부수는 방법에 사용할 수도 있다.


총으로 내는 소음은 두가지로 나눈다.

첫번째. 총을 발사한 순간
두번째. 총알이 벽이나 바닥에 닿은 순간

두가지 전부 소음기가 달린 무기들을 사용하면 발사할때와 총알이 바닥에 닿을때 두 상황에 발생하는 소음발생 범위를 줄일 수 있다.

하지만 소음기가 달린 무기도 적 근처까지 다가가 사격시 적의 주의를 끌 수 있으며 완벽한 무소음 무기는 현재 K9투척용 단검뿐이다.

소음무기의 정확한 어그로 범위는 아직 테스트 해보진 않았지만 적어도 소음기 무장이라도 적진 한복판에선 정말 필요한 상황빼곤 발사하는게 별로 권장되진 않는다.

그외엔 가까운 플레이어의 걷기 뛰기 앉기자세가 소음을 유발하지만 스텔스갑옷이라 상정하고 생략하고자 한다.


3. 스트라타 잼
스트라타 잼도 적에게 굉장한 어그로를 유발한다.
빨간잼 파란잼 둘다..

특히 정찰대는 50m밖에 떨어진 파란잼만 봐도 죽어라 달려들기 때문에 잼을 쓰기전에 지도를 열고 근처에 적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던지거나.

적의 어그로가 끌려 파란잼 주위로 모인다면 연막탄 등을 활용해 도주하거나 조심스럽게 헬포드의 장비를 회수해야한다.
구축함 이탈시간이 얼마 안남았다고 지도도 안보고 급하게 보급을 부르다가 타이탄에게 발각된 경우의 예시.

하지만 반대로 적들이 잼 주위로 모이는걸 응용해
일회용 로켓같이 쿨이 짧은 잼을 내가 있는곳의 반대방향에 던져 이상한 방향으로 유도하거나

테슬라 센트리 등을 던져 정찰대를 몰살시키거나 내 어그로를 돌리는 방법도 있다.

첫번째 스텔스 기초 공략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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