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때부터 복스 양팔의 쁘띠레이저 6연사하는거 생각보다 버틸만하고 

등짝의 로켓탄 난사하는것도 버틸만하다고 생각했었음

안아프다는게 아님 존나 아프긴한데 적어도 의문사급으로 급사하지않고 자극제빨며 계속 무빙치면 버틸수는 있다정도

근데 간만에 외출하는 느낌으로 경장입고 초에페사갔는데 

와 경갑입고 복스상대하려니까 그냥 참피 그 자체네

그냥 어 시발 나 방금 왜죽었지? 사스에서도 이정도론 안죽었었는데? 이생각 바로 들었음

복스상대로 완전 참피네 

왜 사람들이 쌍욕하는지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