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스가없는 WWE는 너무나도 질리다 아 크플켜고 10단 솔플해도 겜이 너무쉽다 매운맛 보고싶다 이런사람들은 극소수 0.1%고

나머지는 피학대 여성증후군 즉 매맞는 아내증후군임

존나 불합리하고 저항해도 금방 정상화되면서 온몸비틀며 시원시원하게 겜하지도못하고 스트레스받아가며 똥맛을 느끼는데

그러다가 가끔씩 개쩌는 장례식장에 틀수있는 매드무비급 한판나오며 도파민 치사량급으로 터져나올때의 그 환희 그것에 중독된거임

그 똥맛을 느끼다 어쩌다한번 터지는 도파민을 잊지못해서 피똥싸며 죽어나갈걸 알면서도 복스를 그리워하는거임

사실 나도 그럼 

시발

분명히 진빠지고 개좆같은데 존나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