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 버그 둘 다 좋아하는데 오도를 더 좋아함


괜찮았던 건 어드주 코요테 플니셔 트라이던트 (이것들 너무 많이 써서 빼고)


퓨파 1번 들어보고 차징이 안익숙해서 힘들더라

실탄 좋아해서 더블프리덤도 샀는데 메가팩토리는 트루퍼 너무 많이 나와서 패스


석궁 이럽터같이 오사 위험있는건 그닥 안좋아함


센서도 몇번 써봤는데 핸들링갑 입어야되나 좀 답답하더라 에임 따라오는게

그냥 익숙해지는게 나을라나


채권은 사야하는 건 다 샀고 크레딧 남아서 새로 살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