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Cm새끼들도 시키고 있는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직접 해보기 전엔 무기가 병신이건 플레이경험이 좆같건 남의 일이었는데 이렇게 강제로라도 붙들게 해서
온갖 버그+억까와 좆창난 밸런스의 스노우볼을 직접 맞아보면 누구든지 생각이 바뀌게 되어있음
지들 손으로 만든 게임에서 좆같은 경험을 하는데 누굴 욕하겠냐고 지얼굴에 침뱉는 꼴인데
게다가 회사 세운 사람이 시키는데 그 누가 뻗대겠노
거기에 직접 경험하면서 실력도 늘고 지들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이 늘어나는데 이게 나쁠 수가 없음
겜안분 새끼들 여론을 개발자 선에서 직접 컷하고 개발/운영방향을 잡기에도 좋고
그 방향을 당장 유저들이 납득하지 못해도 이전엔 불가능했던 “우리가 다 해봄 ㅅㄱ”가 가능함
이전엔 겜도 안해보고 데이터 수치만 딸깍거리면서 유저들이랑 기싸움하고 있었으니 지들이 겜안분이었던 셈인데ㅋㅋ
물론 최고 9단 난이도를 불특정 인원과 섞여서 해봐야 한다는 전제가 있어야 됨 이래야 진짜로 유저들이랑 같은 경험을 하지
지들끼리만 모여서 하다간 이새끼들 대가리 굵어지고 모가지 뻣뻣해져서 무슨 좆지랄을 하게 될 지 모름
그러게 마지막 그것도 중요해. 가끔 게임사 직원들이 유저보다 잘한다는 사례들 보면 실제 플레이환경이 아니라 통제된 상황에서의 장점만 보고 그런게 있던데 이러면 답이 안나옴
지금 게임은 못깰정도로 어려운게 아니라 플레이하면 좆같은 기분이 슬금슬금 올라오는 거라 깨는거 자체는 가둬놓고 시키면 얼마안가 승리공식이 보이긴 함 이제 9단깨고 밸런스문제없음 ㅅㄱ 해버릴까봐 무서움
개발자가 9단 공방 캐리하면서 쉬운데? 이러면 시발 입꾹닫하고 하는 수밖에ㅋㅋ 근데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음
근데 자기들끼리 하면서 6단도 못깬거 생각하면 그건 걱정 안해도 될거같기도 하고
그것도 회사 내부컴말고 외부컴으로 시켜야해 내부컴으로 깔짝하고 내놓으니깐 초반 3개월동안 화염틱뎀 버그 있는지도 몰랐잖아
그게 아는데 못고친 게 아니라 ㄹㅇ 몰랐던 거? 보통 여러 환경에서 테스트 굴려보지 않나
초반에는 인지도 못해서 틱뎀만 상향 시켰었음 그러다 인지하고 한달 정도쯤 고치려고 했고 틱뎀이 없는데 틱뎀을 상향시키는게 말이 됨? ㅋㅋㅋㅋ
ㄹㅇ 우리컴에서는 되던데;; 이러더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