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머 다 될 때 까지 자리 지키고 있다가 펠리컨 수직강하하는 순간 자리 벗어나면 호버링 띄울 수 있잖아
근데 이거 글리치가 아니라 전용대사도 치는 인게임 요소 아녔음?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펠리컨이 내려와서 탈출지점에 좆다이버를 발견 못 하면 no helldivers in extraction area 어쩌구 했던 것 같은데
오캐 오래 쏘다 보면 for super earth!! 이러면서 평소에 못 들어본 펠리컨 파일럿의 격양된 목소리도 들을 수 있잖아
글리치는 아니지
따지면 글리치 맞음
@ㅇㅇ 지렁이버그나 이중갑옷이나 워커속에서 무장사용 그런게 글리치지 이건 의도된 시스템을 이용하는거라 글리치가 아님
글리치지
대사도 있는거 보면 글리치는 아닌거 같은데 우리가 하고 있는 방식이 의도한 작동 방식이 아닐듯 - dc App
@ㅇㅇ(1.232) 그러게 이걸 게임 플레이 중에 자연스럽게 알려면 탈출지점 지키고 있다가 타이머 끝났는데 가까운 곳에서 증원 터져서 어쩔 수 없이 후퇴하는 상황에서 펠리컨이 지원사격해주는 모습을 보는 방법밖에 없는데 자주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닌듯
글리치 = 의도적으로 버그를 발생시켜 신비한 현상을 만들어내는 방법 버그 = 비 의도적으로 발생하여 좆 같이 만드는 것 핵 =의도적으로 만들었으며 좇 같게 만드는 것 호버링은 게임내 시스템 이지
이게 맞다
레딧 AI 말씀하신 상황은 헬다이버즈 2 유저들 사이에서 '펠리컨 호버링(Pelican Hovering)' 또는 '펠리컨 엄호 사격'으로 불리는 기술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를 단순히 '글리치(Glitch)'나 '버그'로 치부하기에는 의도된 게임 메커니즘에 더 가깝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전용 대사 존재: 헬다이버가 탈출 구역을 벗어나면 펠리컨 조종사가 "헬다이버가 구역을 이탈했다. 복귀할 때까지 공중 엄호를 유지하겠다"라는 취지의 전용 음성 대사를 내뱉습니다. 이는 개발사가 이러한 상황을 미리 상정하고 시스템을 구축했음을 의미합니다.
호버링은 게임시스템이지 - dc App
호버링은 게임 내 시스템이라 글리치 아님
공식적으로 대사도 있고 의도는 탈출 할때 적이 많아서 펠리컨으로 접근 못하는 상황을 완화 하려고 만든 부분
버그 아니고 애초에 의도된거잖음 전용대사도 애초에 있잖아 평소보다 더 신난톤으로 말하는데
그치? 누가 뭐 글리치라길래 내가 들었던 전용대사 기억이 잘못된줄
위험 상황에 빠지지 않으니 기뻐 하는 건가..?
좀 신나보이긴 함 ㅋㅋ
@유반동 간만에 함 시원하게 쏴재끼나? 싶어서 신난거같긴함 ㅋㅋㅋㅋ
@ㅇㅇ(211.228) ㄹㅇ 그런걸지도 매일 내려와서 찔끔 쏘잖
게임 시스템 이용하는거 아님? 근데 무반동 장캔도 글리치란놈들 있어서 사람따라 관점 좀 다른듯 난 글리치 아닌거같음
의도된 게임 메커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