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은 뭔가 망호 출항이 했던 게임들 중에 제일 활성화 되어 있길래 처음에는 그냥 이용자수 많아서 그런가보다 생각했는데

스케줄 근무해서 새벽시간에도 공방 자주 돌리다 보니 밤에는 주로 북미쪽 애들이랑 자주 매칭되는데

낮시간 중국애들 포함 아시안들보다 실력 이전에 협력의지?는 커녕 개판치는 새1기들이 의외로 많은거 같음


뉴비라 차저나 잡몹무리들한테 종종 쫓기는데 고인물 김치나 따거들이 그거보고 작살총 수류탄 대거 같은걸로 한번씩 내 주변 긁어주니깐 숨통 트인 적이 자주 있어서

고맙다고 하고 팰리컨 앞에서 서로 훈훈하게 이모트 감표 쓰니깐 다른데선 느낄 수 없는 뽕맛 느껴서 재밌는데


양놈 새1기들은 아군이랑 적이랑 섞여 있어도 유탄 화방 네이팜 지뢰 그냥 생각 없이 갈기는 방 은근 잡히고 지들끼리 삔또 상해서 갑자기 pvp 시작하고 군사재판 엔딩 비율이 생각보다 많아서 역체감이 졷되더라

한국인들이 pvp 개빡으로 하길래 여기도 좀 예민하고 몹들을 경쟁적으로 잡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휴양하러 온 사람들이 많고 양놈들은 무슨 피빕하다 도태된 새1기들 농도가 진한건지 의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