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이렇게 큰 관심을 받아본적이 단 한번도 없는 집단이
생각지도 못한 인기에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자신의 발언 하나하나가 가지는 영향력도 망각한체 함부로 입을털고
프로그래머로서의 장인정신이었는지 뭔지는 모르겠지지만
신념이라고 착각한 아집 때문에 어디에서도 맞지않는 잣대를 무분별하게 휘두르면서
아무에게도 공감받지 못한 패치만을 일삼음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는 와중에도 신뢰를 얻기위한 노력은 보이지 않으며
이제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른체
아무것도 못하고 입만 꾹 닫고 있는꼴이
마치 이제 막 성인이 되어 세상물정 모르고 자신이 최고인줄로만 아는 철없는 애
딱 그모양이다
비록 우연찮게 얻은 인기라 할지라도
한번쯤 정점에 올랐던 게임사들이 왜 함부로 입을 털지 않는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봤다면
운영이 좋았다고 평가받았던 게임사들의 행보를 한번이라도 생각해봤었다면
상황이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지지는 않았겠지
세상 어느 게임사가 공지 올리면서 농담따먹기 스무고게마냥 저따위로 올리냐
농담할때는 하더라도 중요한 공지는 격식을 같춰서 올리는게 기본아니냐
그냥 경험부족한 사회초년생 그 자체같다
앞으로 뭘 어떻게 대처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저 서비스업으로서의 기본적인 자각도 없는 자세부터 고쳐먹지 않으면
뭘 하더라도 논란이 끊기질 않을거다
니가 욕하는 바로 그 고집 덕에 헬다2 가 탄생할 수 있었던 거임. 그걸 이해 못하면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이뤄낸 성과는 보지 못하고 사소한 트집만 잡아서 욕하고 떼쓰는 사람이 되는 거.
그냥 결과론적 관점에서만 판단한걸 지적한다면 수긍은 하겠는데 그렇다기에는 입털어서 한 트롤짓이 너무 큰데? 거기다 공지쓰는 꼬라지는 아무리봐도 맘에 안듬
그 고집 덕에 헬다2가 탄생할 수 있었던건 ㅇㅈ함. 근데 상황을 봐가면서 주둥아리를 놀려야지 유저들을 대놓고 ㅄ취급하면서 온사방에 똥을 뿌려댔는데
행보 보면 일단 먹고는 살아야하니 대중성에 상당부분 양보해서 괜찮은 겜이 만들어놓고 한번에 떼돈 벌었겠다 이제 유저는 안중에도 없고 즈그 개똥철학 어필한걸로 보이는데
고집은 무슨 차저 앞다리 뚫리는것고도 인지못하고잇엇는데 그냥 뒷걸음치다가 쥐잡은격이지 ㅋㅋㅋ
잘 만든 게임은 발매 뿐 아니라 이후 서비스도 당연히 포함 되어야 하는건데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게 진짜 아쉬울따름
평소에 얻던 인기보다 과한 인기에 삐걱댄건 맞는 말임 이번 인터뷰에 그 말 하더라
아이러니한게 운영이 완숙된 게임들은 그 경험만큼 오래 먹어서 익숙한 맛이 됐거나 소수단골에 맞춘 로컬맛집으로 자리잡았고 참신한 맛에 여러 우연이 겹쳐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 감당못하고 침몰하는게 업계전통수준이라
능력에 비해 성과를 얻어서 본인 능력을 과신한거지 이러는 경우 한두번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