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사겸사 굴이나 그런거 있으면 깨면서 가다가 주인 보이면 옆에 붙어서 버려주고 핑찍어주면 쿨 안된 애들은 ㄱㅅㄱㅅ 해주더라.
종종 먹튀로 오인받아서 쏴죽여지긴 i delivery for you, just bring to you, 이러면 대체로 oh 나 ah 하면서 반응해주더라.
아직 공방은 인간의 마음이 남아있어.
핵가방이랑 사일로 혹은 일회성 종류 쓰니까 부담도 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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