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스 추가 전에는 이것저것 딴거 많이 들고 다녔는데
복스 이후에는 씨포 못 벗겠음
요즘은 스텔스갑 스위퍼 로열리스트 테르밋에 씨포 평탄화 헬밤 이글기총이나 궤틀링 고정으로 다니게됨
로열리스트도 상향 이후에 차징 ㅈㄴ 빠르다보니까 사이보그 두방컷 내는 사이보그 담당일찐으로 들고다니고
주무기는 그냥 그때그때 들고 싶은거 들어도 무난한 듯
복스 추가 전에는 이것저것 딴거 많이 들고 다녔는데
복스 이후에는 씨포 못 벗겠음
요즘은 스텔스갑 스위퍼 로열리스트 테르밋에 씨포 평탄화 헬밤 이글기총이나 궤틀링 고정으로 다니게됨
로열리스트도 상향 이후에 차징 ㅈㄴ 빠르다보니까 사이보그 두방컷 내는 사이보그 담당일찐으로 들고다니고
주무기는 그냥 그때그때 들고 싶은거 들어도 무난한 듯
그런 시포 들고있는새끼들 보면 보급배낭 매고 배낭구멍에 보급 쑤셔박아주는걸 못참겠음
무반동은 서비스 종료다...
복스가 너무 피돼지라서 어쩔 수가 없다
복스가 좀 심하다고 생각하긴 함. 뉴비 입장에서는 레벨러나 사일로 같은 채권 안사면 저거 뭐임? 하다가 증원 믹서기 될텐데. 워스트도 좋지 않지만 하체 맞으면 한 방 컷이라도 났지, 복스는 무반동 같은 요청신청서로 사서 쓰는 3번 무기 들고선 답이 없으니.... 이게 Pay To Win인가... 아님 크레딧런 강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