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저새끼 난입이라 마주친적도 없고 방금 강하한 놈이라 나한테 뭐 악감정 생길여지가 아예없는 상황인데 개뜬금없이 어깨빵 치러 달려옴
밑으로 굴러떨어졌고 바로 '아 이새끼 똘갱이새끼다' 느낌 빡 와서 파쿠르로 올라가면 대가리 썰릴거같다는 예감이 들어서 안올라가고
멍때리는척 가만히 있어봄
일부러 반응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지가 궁금해서 찾아오겠지 하고 낚아봄
제대로 걸림 ㅋㅋ
와중에 팔벌리고 안아줘요 하고있었네 미친놈 ㅋㅋㅋ
지딴엔 이러면 유쾌해 보일줄 알았나
중력절 지났는데 점마 뭐하노
방장 친구인듯
증원도 없는데 장난치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