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플 컴까기면 진작 접었음

성향다른 4명이 부대끼면서 몸비트는 맛으로 하는거 아닌가

좆같은놈들 만나면 갤에 하소연도 하고 합 잘맞는애 만나면 포옹하고 친추하고 GG치고 헤어지고

팀원들 로드아웃 조합따라 플레이스타일이 완전 달라지니 이런것도 재밌고

디코관리자들은 자기들이 유치원 교사인줄 알고 게임사는 생각보다 인기 몰리니 당황해서 대처 못하는거같고 이미 정해둔 로드맵은 버그잡느라 바빠서 땡기지도 못하는거같고

솔직히 요즘 짜쳐서 하루 1렙업도 못하고 몇판하다가 끄긴 하는데 CEO가 눈물의 똥꼬쇼 하는거 보니 좀 더 지켜봐도 될거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