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00시간 걸린듯


그냥 자주쓰는무기들 만렙 다찍고 지금은안쓰지만 언젠간 쓸거같은 총들 개조좀뚫어놓을까 여기서 시작됐는데


참 길고도 긴 여정이였다


끝나고 스샷쫙찍어서 갤에 자랑할려그랬는데


뭔가 허무하네 군대전역한느낌


드디어 경험치 아깝다는 생각 없이 쓰고싶은 총 마음껏 쓸수있겠구만


쓰면서 이갈리는 총 많더라 슬러거 같은거


버그에서 1번무기로는 그냥 헌터만잡자도르로 대물로 서커스하고


오도에선 그냥 트루퍼나잡자 하고 거의 탈론들고 게임한듯


개운하다


어멘드멘트 십년아 그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