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모쏠 찐따새끼인데

친구 어머니 주선으로 갑자기 일정잡혀서 끌려나간다 살려주라

나 아스팔트에 얼굴 갈아놓은것처럼 생긴데다 피지컬도 구린데 상대분 스펙이 너무 좋다

대체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을 주는건지 모르겠다

이거 대체 어케 해야되는거냐

다른데 쓸 데가 없어서 여기다 쓴다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