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좆구리네
B: 그거 오토마톤(or 일루미닛)에선 성능픽이잖아
A: 난 버그만 감(or 일루미닛 재미없어서 안감)


A: ~~ 개병신같은데 버프 언제 해주냐
B: 그거 저번 패치에 ~~버프 먹고 꽤 좋아졌는데?
A: 몰라 난 작년에 한 번 써보고 안써봄


A: 바일 스퓨어 실탄총으로 편하게 잡는 법 있나
B: 이럽터 석궁 쓰셈


그냥 처음부터

나 버그만 가는데 ~~좆구리지 않음?
했으면
아 그거 버그전에선 별로인거 맞는데 오도나 일루에선 좋음
하고 답해주거나

작년에 ~~써보고 여태 한번도 안써봤는데 버프 언제하냐
했으면
이번에 버프먹고 꽤 좋아짐 한 번 써보셈ㄱㄱ
라고 말 했을건데

가끔 저런거 겪으면 ㅅㅂ 빨리 말하던가 생각 듬

마지막은 그냥 글 안읽음 이슈같고

암튼 생각보다 본인이 제대로 안써보고 갤여론만 보거나 특정 경험만 바탕으로 절대적인 성능이 어떤지 평가하는 사람도 있는거같음

내가 이런 애랑 토론을 할려고 하고 있었구나 하고 느낄때가 아주 가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