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 양쪽에서 하나씩 나올때마다 외벽 - 중기관거치포 - 1차내벽 - 2차내벽 순으로 한개씩 후퇴하면서 있는거 없는거 다 쏘면서 궁지에 몰리던 느낌이 영화 에일리언이나 스타쉽트루퍼스같은 맛이 있었는데 물론 공방에서 8단 이상에서 클리어하는거 본 적은 없었음
솔직히 그때가 더 잼섰슴
그나마 클리어되는 7단만 했었는데 긴장감은 그때를 잊을수가없음
그때 공방 고단 고가치는 좀 긴장감잇긴햇어
일대전 존나깔아놔도 부족했었던거같다
잘 막다가도 증원 자체를 발밑에서 할때가 있었던거같은데 그냥 겜터져부럿슴
자학오도 고가치에서 토스트 2대이상 떨어지면 초비상걸림
지금 고가치가 노잼인게 우리 화력이 쎄져서 그런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스폰률 수치를 잘못지정한 찐빠나서 그런거같음. 스폰 간격이 말이 안되게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