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더 버프 솔직히 욕먹을줄 알앗음
원래 호스트만 겪던 억까라는 인식이라
에헤 반쯤 뒤집히겟네 라고 생각햇었는데
평상시에 휴양지던 행성도 ㅈㄴ 박진감 넘치게 바껴서, 나는 재밋다고 생각햇음.
근데 갤도 난이도는 빡세졋는데 막 불쾌하진 않아하는것 같은 분위기인거같음.
요즘 에헤가 버프를 찔끔찔끔하는것도 그렇고, 물량을 늘리는 것도 그렇고 점점 화력전 느낌나게 해주는것같아서 그건 맘에 듬.
근데 갠적으로 오도는 명중률 너프하고 차라리 양을 조금 늘렷으면.
그리고 애지테이터같은 사이보그는 너무 과한거같음. 특히 애지테이터는 너무 단단하고 사이보그는 너무 과하게 빠름.
살짝식만 조정하고, 좀 중하위 유닛들 비중을 좀 늘리는게 좋을거같음.
물론 오도가 물량전 느낌나야 하는 전장은 아니긴한데.. 뭔가 일루는 드라군 나오고 확실히 다채롭고 재밋다는 인상을 주기 시작했는데,
오도는 그냥 게릴라마냥 부수고 ㅌㅌ 하는 느낌이라 고인물이랑 가면 진짜 할게 1도 없이 임무 10분컷 내고 가버리고
복스는 뭔가 잘 안가고 싶어지게 댐.
가로우가 알파워리어 안싸는게 이상하던거라 딱히 욕할 건덕지도 없다는거임
벅은 똥닥장들 썩어 문드러져서 오히려 이런게 좋지
없던 패턴 추가한 것도 아니고 호스트한테만 염병하던 버그를 고친 거라고 봐야지
예전엔 그냥 맘대로 때렸다면 이젠 때리면서 약발라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