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총이지 시바.... 진짜 콘스티튜션 이새끼는 고약한 냄새나는 허름하고 축축한 밑바닥에서 생활해와 썩어문드러진 낡은안방에서 서식중인 김복순 83 할머니의 닳고닳은 사타구니에서 나는 냄새가.... 지나가는 닭장과는 비교가 안되는 정도의 미친놈들만 쓰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