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에서 구르다 와서 피 조금이라도 까이면 일단 무조건 스팀먹는게 습관인데

누가 데드 스프린트 들고오면 일단 갑자기 체력까이는거에서 깜짝 놀라고 시작하고 임무중에도 피 안까일려고 계속 스태미나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똥꼬쇼해야하는게 ㄹㅇ 좆임

오랫동안 잊고있었던 감각인데 공방에서 누가 이거 들고오니깐 좆같았던것들 다 떠올라서 죽을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