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재료는 오도 지뢰(폭뎀 300)

계산은 내가 소수점을 버려가면서 계산해서 실제랑 미세한 오차(1~3정도?)가 있을 수 있음

모든 헬다이버는 기본적으로 폭저 50%를 갖고 있기에 실질 체력이 151부턴 밟고도 생존 가능

일갑(100) = 실질 체력 125
생증 일갑 = 실질 체력 137
주입 일갑 = 실질 체력 137
계산대로라면 뭘하든 뒤져야하고

실제로 실험한 결과 뭘하든 뒤졌음

결연갑(125) = 실질 체력 142
생증 결연갑 = 실질 체력 156
주입 결연갑 = 실질 체력 156
계산대로라면 생증 or 주입이 없다면 죽고, 둘 중 하나라도 있다면 생존 가능함

실제로 실험한 결과 생증과 주입 각각 생존 성공
즉 주입에 달린 뎀감 10%는 해골물이 아님

그리고 주입의 뎀감 지속 시간은 스팀이 꽂힌 시점부터 약 10~11초 정도

아마 이속 버프 지속 시간도 비슷할 거라 생각됨

이속 버프는 10%
잠깐이지만 중갑이 일갑 정도의 속도로, 일갑이 경갑 정도의 속도로 달릴 수 있게 됨

경갑은 뭐 더 빠를거고



그리고 생증은 도트뎀을 크게 경감시켜서 특정 공격 피해에 면역이 되는 반면, 주입은 똑같은 10% 뎀감임에도 면역은 불가능함

이를 근거로 볼 때, 생증과 주입은 다른 형태의 데미지 감소 계산식을 쓰는 것 같음



아까보니 100갑인데도 지뢰 밟고 살았다는 말이 있는데

이론상 100갑(실질 체력 125)+생증+주입이라는 조건이 갖춰졌을 때 실질 체력이 151이 나옴

즉 지뢰를 밟고 피가 1남아서 생존 가능할 수도 있음

그런데 이건 내가 실험할 친구가 없어서 테스트를 못 해봤으니 누군가 해주면 좋겠음



요약
1. 주입 뎀감 10%는 정상 작동하지만, 생증과 달리 도트뎀을 크게 경감시키진 못함
2. 주입의 뎀감 지속 시간은 약 10초
3. 생증과 주입이 동시 발동 중인 상태라면 꽤 유의미한 btk 변화가 있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