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자마자 날 반기는 헬밤
터트렸더니 눈치채고 뒤에서 날아오는 캐논포
앞으로 바로나오는 헐크
스코처 들고왔는데 끝도없이 몰려오는 버서커와 제트팩질럿
ICBM올라오길 기다리는중인데 저 멀리 탈출지점 옆에 보이는 교란기와 그 옆에있는 공장,내 손에있는 일회용으로 맞출수 있을것같은 자신감과 쏘고나서 펑 터지는 교란기
미션끝내고 탈출지점 왔더니 쿨2분남은 잼과 지도에 잡히는 수많은 패트롤,그거 피한다고 바싹 엎으려서 누워서 이글누나만 기다리는 나
그리고 결국 들킴과 동시에 쿨이 돈 이글누나의 이글 백 프럼더 네스트
결국 펠리컨 오자마자 죽고 노데스는 실패했지만 이렇게 두근거리는거 처음이다
이맛에 옛날 할배들이 크릭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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