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가 되서 플레이어들이 아 좋은 판이었다 하고 두발 싸고 가게 만드는게 흐뭇한 마스터링이라 생각함
그걸 위해서 애드립도 치고 주사위 야바위도 치고 하는건데


조엘 하는 꼬락서니보면 무슨 사회성 없는 찐따마냥 자기가 전지전능한 퍼펫마스터고 미천한 플레에어들은 자기가 만들어 놓은 시련을 극복할 의무가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거 같음 ㅋㅋ


ORPG 세션에서 그런 마스터 만나면 빠른 탈주가 답인데
전투는 재밌고 시부럴 독점 세션이니

조엘 뽑은 화살대가리 인사부서놈이 오첩이다 ㅅㅂ


쌍수염 하는 소리보묜 얘네 전투 디자인 철학은 중과부적인 상황을 극복하며 오는 카타르시스인거 같은데
어떻게 실현할지 몰라서 자꾸 무기만 병신으로 만드는거 같음

근데 갤러틱워는 진짜 무슨 철학으로 돌리는지 모르겠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