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2를 즐기던 헬붕이는 강도에게 저항도 못하고 잡히고 말았다.

그때 강도가 말했다.

"내가 제시한 헬다2 무기의 이름을 제대로 말하면 목숨만은 살려주마!"

헬붕이는 생각했다.

'내가 제일 많이하는 게임인데 개꿀이잖아? 무조건 맞춰주마.'

강도가 무기를 제시했다.









































그 이후로 헬붕이의 행방을 아는 사람은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