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은 옛날에 찍은 스샷들. 지금도 설정 세팅은 똑같음.

i5-9400F + GTX 1060 6gb + 16gb 램

개인적으로 로아그래픽도 구리단 생각은 안해서 이정도로도 그냥저냥 계속하고있음. 최근에 71렙 찍음.

헬다갤 시절 누구 이야기마냥 폭격잼 다 봉인해야한다거나 풀없는 행성만 공략한다거나 그런것도 없고. 무기 조준점도 안 깨짐.

다만 사양이 낮아서 그런지 프레임이 좀 낮고 그래서 오토마톤 애들 약점조준하는데 애 좀 먹음. 예를들어 건쉽은 추진기 조준 집어치우고 몸통때려서 조지고, 몹 좀 많아지거나 환경 좀 센 행성이면 프레임드랍 심함.

컴을 바꿔야겠단 생각은 있고 여력도 있긴 한데 지금도 굳이 잘돌리는데 찰흙 안 보겠다고 수백만원을 들일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듦. 돈은 있는데 굳이 돈 들여서 바꿔야하나 싶은 느낌도. 잘 돌아가는데 굳이 바꿔야하나?

혹시 지금도 1060 6g나 3g, 혹은 1050ti같은 최소사양에 근접한 컴으로 하는 헬붕이 남아있냐? 헬다갤 뒤져보다가 그냥 문득 생각나서 그럼.


+극지의 애국자 살까말까 고민하다 결국 삼. 지금은 다 해금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