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임자 재미는 있음, 평소에 못쓰는 기관총류 위주로 세팅해야 되서 재미는 있는데
문제는 교전이 지속되었을때의 피로도가 역시 가장큰 문제였고
무엇보다도 큰 문제는 증원 터지면, 오징어 드라군들이 3~4대는 기본에 눈깔빔 삼다리까지 나타나니까 미칠맛이였는데
오늘 무분별한 대중을 상대로 싸우면서 느낀게 같은 난이도여도 적임자보다는 훨 낫구만 싶더라
적임자 재미는 있음, 평소에 못쓰는 기관총류 위주로 세팅해야 되서 재미는 있는데
문제는 교전이 지속되었을때의 피로도가 역시 가장큰 문제였고
무엇보다도 큰 문제는 증원 터지면, 오징어 드라군들이 3~4대는 기본에 눈깔빔 삼다리까지 나타나니까 미칠맛이였는데
오늘 무분별한 대중을 상대로 싸우면서 느낀게 같은 난이도여도 적임자보다는 훨 낫구만 싶더라
근데 중기관이나 대전차 거치포 드는 순간 다 쓸려 버리는 허접들임..
52렙 뉴비는 그런거 몰라...
@일붕 다른 진영 안 해봄? 일루는 접대팩션인데
사실 가장큰 문제는 증원인것 같음, 옵투르더 사이에서 와쳐가 끼어있는것도 그렇고 무분별한 대중보다 와쳐 대처하기 힘든듯
@일붕 중기관 거치포는 기본으로 줄걸ㄹ?
@일붕 무분별한 대중은 걍 좀비 두 유닛만 따로 떼둔거라 난이도란게 아예 전무한 서브팩션임;
@ㅇㅇ(59.28) 다른 진영도 많이 해봤어, 근데. 그냥 난 개인적으로 적임자 상대하기가 제일 피곤했던것 같아
@일붕 그래서 인기가 없음 ㅇㅇ 재미없는데 피곤하기까지 훠훠
무대중은 애초에 의미있는 컨텐츠 추가 없이 나눠둔거라 난이도의 의미가 없다고 보는데
걍 겜 별로 안 해봐서 그런거 같은데 겜 경험 좀 쌓이면 일루는 졸면서도 클리어함
드라군 뭐..별거없음 그냥 ems만 깔려도 바보고 퍼시파이어 써도대고
2센트리 보급팩 중기관 렛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