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하이브월드, 일루미닛 적임자도 당연히 포함힘

얘네 전부 채권/슈스 무장 다 있음 + 총기 앵간한거 모딩 다 됨 + 앵간한 방어구 다 있음 + 함선 모듈업글 풀업은 기본

이런 최소 120~140렙 이상들한테 일부러 재미용 하드모드용 모디파이어 준거라고 봐야해

심지어 나오는 적만 빡센게 아니라 지형도 완전히 신규지형으로 거지같이 나와서 정 내가 가고싶거나 메인 오더 (주요 명령) 세계관에 감정이입 몰입하고싶다면

반드시 난이도를 낮추거나 진짜로 억울하겠지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채권을 구비해서 가야해


뉴비면 고인물들이 말하는 행성 지형 및 가시성이 뛰어난 환경이 좋고 (심지어 지형이 좋으면 파밍 장소도 더 잘나옴, 이거 진짜임 정글행성은 난이도도 좆같은데 보상도 더 적다 명심해라)

행성 패널티가 없거나 (ex. 트랜도르), 아예 패널티 자체가 오히려 유저에게 좋거나 무의미한 수준 (ex. 혹한, 지진)인 행성들을 '휴양지' 라고 부르는데 여기 고난이도부터 차근차근 연습해


특히 대부분 벌레로 입문을 해서 갑자기 플레이스타일이 정반대가 되는 오토마톤 로봇을 가서 개고생하는 경우가 잦은데, 로봇도 아무런 변종유닛이 없는 기본 임무들은 저난이도부터 은엄폐와 대전차가 확실히 구비된 올바른 로드아웃이면 할만하니까 기본부터 차근차근 연습해보자



헬다 1편부터 2까지 전통적으로 이어져내려온 팩션별 특징이 있으니 반드시 참고바람


벌레 - 전팩션중 유닛의 기본 체력 + 물량이 가장 많고 머리를 날려도 발악 패턴이 있어서 탄소모를 강제하여 내가 갖고있는 전체적인 총 화력/화력 지속력이 중요함, 잡몹을 앞세우고 + 중장몹이 진형을 무너트리는 망치와 모루 전술로 조여옴. 근거리 공격몹이 많은 대신에 이동속도가 가장 빠름

사이보그/오토마톤 - 체력이 낮은 대신에 전 팩션중 장갑이 가장 두꺼워서 대전차 요구도가 매우 높음, 물량이 적은 대신 거의 대부분의 몹이 원거리라서 물량이 쌓이게 두면 답이 없는 대신에, 이동속도가 느려서 작정하고 도망치면 따돌릴수있고 우리쪽 무장/젬의 사거리가 더 길다면 날먹이 매우 쉬움.

※ 봇은 인간 기원이 아니랄까봐 전팩션중 가장 높은 난이도(1편 사이보그 15난이도, 2편 사이보그 + 소각대)를 자랑하는 전통이 있는데, 이게 2편까지도 계속 이어져내려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특유의 플레이 스타일을 숙지하지못하면 개고생 확정임.

일루미닛 오징어 - 공중에 부유하는 몹이 많고 장갑이 전팩션중 가장 낮은 대신에 쉴드, 공간장갑 시스템, 높은 폭발 저항을 갖고 있어서 한방이 센거보다는 다단히트가 가능한 실탄, DPS가 높은 화기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