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종족 팩션 관계없이 겜좀 수월하게 하려면 

민폭자유에 공성 or 먼지폭풍 까지 인권 채권이 

되어간다고 생각함 스텔스 하고싶으면 존재채권 필수급이고

오도전 생존하고싶으면 참호채권 넘는게없음

라이브서비스 겜이라해도 4만원 패키지겜에

채권할인도 안하는데 점점 필수채권이 늘어나기만하는

느낌임 

채권 성능에따라 겜난이도도 올라가서 

꼭쓸필요는 없지만 쓰면 편하고 재밌음의 범주를

점점 벗어나고있는거같음

뉴비한테  ~~채권 없으면 못깸이라고 할일은 없어야하는데

당장 채권 제외하고 추가된 파랑젬이 탱크하나에

빨젬은 아예 무소식 초록젬도 죄다 채권에 있음

탱크추가전 마지막 파랑젬이 25렙개방인 엑소슈트인데

50렙,100렙개방젬은 아예없고

대형업뎃때도 

채권을 제외하면 신규지역개방,신규몹등장이 끝임

뉴비는 겜제대로 하고싶으면 4만원에 추가로 돈을내거나

ㅈ노잼인 슈크런돌아야됨

채권외 컨텐츠 추가가 0에가까운데 그나마의

컨텐츠인 신규지역가도 신규채권안사면 불쾌한 경험

하게만드는게 많음

심지어 채권사도 원하지도 않는 도색이 과반수고

무기 2~3개 수류탄 1개 갑옷 2개정도 줌 300슈크 환불해준다해도 신규채권 사기엔 부족한양임

차라리 play to win으로 슈크대신 레벨로 채권열리게하고

메달을 돈받고파는게 더낫지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