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바 무더기 녹이기
알파 보이는 족족 대가리 다따기
워리어+가드 무더기 정리

헌터 패트롤 증원 없이 정리하기


등등등


물량 정리도 충분히 통나무 드는 행위인데, 꼭 대형몹 정리만 통나무라 생각하는거 같아


대전차는 눈앞에서 중장갑이 사라지는게 보여서 그런것 같지만


물량 정리는 그냥 기본이라 그런거 아니냐고?


공방은 물량 처리하면서 뒤지거나, 증원 터트리고 슬금슬금 팀원쪽으로 주르륵 끌고오는 경우가 무지 많음


최소 4명 중 한 명이라도 물량 정리 안하는 순간 모두가 도망만 치다가 뒤짐


이런판은 꼭 대전차 조준 중에 뒤에서 워리어가 대가리 슥삭 하거나, 사이드에서 온 총알에 에임펀치 맞고 무반동 다른데 날아감


그러면 그냥 헬팟이네 생각하면서 혼자 슬그머니 빠져서 미션만 하고 탈출 한적 다들 종종 있을거임.



물량 정리 잘하면 그럴 일 없이 게임이 물 흐르듯이 흘러감.


패트롤한테 뒷치기도 안당하고, 사이드에서 오는 총알도 거의 없고, 그냥 여유롭게 하고싶은 걸 다 할 수 있음.


몰려드는 적 자체가 적어져서, 대형몹이 난리쳐도 천천히 잡을 여유가 있음.


근데 말 그대로 게임이 물 흐르듯이 흘러가서 단순하게 이번 판은 쉽구나 하고 느끼고 끝

 

그 뒤에는 누군가가 또는 당신이 물량 통제를 무지 열심히 했다는 진실이 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