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프트키 못누르면 병걸리는 사람들도 많고 죽고나서 팀원 관전하다보면 스태미나 바닥난 상태로 하루종일 뛰어다니는 사람들 많음


대부분의 교전 들어가는 상황이 풀 스태미나에서 교전 들어가는 상황은 거의 없고  뛰다가 적 어그로 끌려서 싸움 시작인데


버그전 특성상 싸우면서 스태미너 채울 기회는 자극제 꽂던가 줌땡기고 쏘는중이나 정지재장전때


조금씩 채우는게 다임 그 외엔 빨리 목표깨러 뛰고 굴 깨러 맵 돌고 추노하고


이겜 하면서 90%는 뛰어다녀야함



스태증진 스태통 1/4 늘어나는것도 늘어나는건데 스태 회복속도 40%증가는 별 얘기 안하더라?


재생속도 확 올라서 잠깐 정지 재장전하거나 샷쏘는중에 채우는 스태미나가 존나 중요하다고 생각함


정작 적들 근처에 있을때 스태미나 다 닳아서 헥헥대면 떨치지도 못해서 자극제 안빨아도 될 상황에 스태미나 채우겠다고 자극제빨아야하는 상황이 더 잦음


그리고 스태미너 달리기로만 소모되는게 아니라 적들 공격에 스치거나 맞기만해도 화면 꺼매지면서 스태미너 확확 닳음


주입보다는 스태미너가 더 교전에 도움된다 생각하는게 자극제 꽂고 이속뎀감 효과 찔끔 받기보다


애초에 자극제를 한개라도 더 안꽂는 상황을 만드는게 낫다고 봄


교전중에 스태미나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버그박이들이 더 잘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