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이라는게 사실 별거 없음

뭐 힐갑? 보급? 다 필요없음

진짜 지원은 아군이 편안한 상황을 만들어주는게 지원임

즉 뇌를 빼도록 도와주는게 지원이다


그리고 이게 그 최적화 세팅임 갑옷은 투척갑, 수류탄갑, 스텔스갑 3개 모두 좋음

이것만 보면 그냥 화력에 미친새끼 같지만

이 세팅은 다른게 아니라 페트롤과 제거와 진입로를 확보해주는 세팅임

공폭을 들고 적 증원에 쳐갈기라는게 아님

공폭은 순전히 아군에게 접근하려는 페트롤을 사전에 미니맵으로 인식한뒤 내가 먼저 공폭으로 싸그리 조지는게 주요 역할임 그래서 레이더 부스터를 쓰는거고

레이더 부스터를 쓰고 미니맵을 보면서 아군의 옆이나 후면에서 빨간점이 존나 나오는순간 페트롤을 먼저 찾아간뒤 공폭갈겨서 페트롤을 찢어주면됨

이 게임이 터지는 이유는 사이보그가 아닌이상 증원이 아니라 페트롤임 심지어 사이보그 에서도 페트롤은 충분히 문제임

그리고 우리가 적의 기지에 진입해야 한다면 진입전에 미리 적 기지에 1~2발을 갈겨주면 매우 좋음 적 내부 병력을 획기적으로 줄여줌

들어가서 쏘지말고 들어가기 전에 쏴라



스텔스 갑옷으로 적 페트롤이 인식하기 전에 내가 먼저 찾아가서 공폭으로 페트롤을 모두 찢어주고

그 페트롤이 탱크장갑 패트롤일때를 대비해 궤래랑 기가를 사용함(투척갑, 수류탄갑 도 매우 좋음 스텔스갑은 순전히 걸리기전에 처리하는 용도임)




그리고 자기 스스로를 호신할 수 있도록 스위퍼, 트라이던트를 추천함

보조무장은 주무기가 스위퍼랑 트라이던트일때 유탄권총을(미션용도로 나쁘지 않음)



만약 주무기조차 이럽터나 석궁이라면 워런트나 로열리스트를 매우 추천함

근접 대비로는 이만한 놈들이 없음




스젬 활용법

공폭은 언급한것처럼 페트롤제거와 진입로 확보임

궤래는 페트롤이 탱크장갑일때

또는 증원에서 나온 탱크 장갑을 아군이 미처 처리 못했을때 던져주면 됨 기가 하나만 믿고 쓰기엔 부족하기 때문에 간편하게 사용할 궤래가 아주 좋음

궤틀링이랑 기총소사는 증원에다가 던져주면 됨 둘이 아군 오사가 별로 안나고 증원 제거에 효과적임

물론 두개는 취향이라 이걸 궤가스, 이글반톤,이글 공타 등등으로 바꿔도 무방함


궁극의 지원 세팅임

어차피 증원은 아군 3명이서 화력난사하면 충분히 제거 가능한데 나까지 합류할 필요가 없음 난 궤틀링이랑 기총소사로 간간히 지원해주면 그걸 충분히 하고도 남음

한명은 증원이 아닌 페트롤을 제거해주는게 아군 생존률과 전선이 밀리지 않도록 하는것에 아주 큰 도움을 줌

힐건이나 보급만이 지원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