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댓글을 보면 아직은 완전 반대 분위기는 아닌게
1. 어쨌든 슈퍼크레딧 파밍 가능함
2. 그렇게까지 비싸게 팔진 않는다
3. 1때도 원래 탑승장비 dlc긴했다
다만 이제는 슬슬 채권이 너무 많아 쌓여서
이미 본편부터가 유료인데 채권 전부 사려면 너무 비싸다는 말은 많긴함
다만 댓글을 보면 아직은 완전 반대 분위기는 아닌게
1. 어쨌든 슈퍼크레딧 파밍 가능함
2. 그렇게까지 비싸게 팔진 않는다
3. 1때도 원래 탑승장비 dlc긴했다
다만 이제는 슬슬 채권이 너무 많아 쌓여서
이미 본편부터가 유료인데 채권 전부 사려면 너무 비싸다는 말은 많긴함
양놈들은 슈크 돈으로 사는 경우가 많아서 더 그러는 모양이더라
F2P 방식의 업뎃이 맞음 김치겜에 조련되어서 혜자처럼 보이는거지 원래 초기 발매 상태 꼬라지는 F2P급이였음
여론이 불안불안한 부분이긴 함 화살두에서 크레딧파밍을 조정한다던가 채권값을 살짝이라도 더 올리던가 하는 순간 개판나겠지
채권으로 뭐 내는건 겜 중 파밍, 슈크런으로 쉴드 쳐지는 부분이라 생각함 글고 슈크런 막으려면 막을 수 있을건데 아직까지 안 막는거 보면 암묵적으로 용인하는 뜻이니까
근데 최소한 오래된 채권 할인같은 뉴비 친화적 업뎃은 있어야 한다 생각함
게임 계속 했던 사람들은 큰 문제 없는데 오래된 채권 할인한다든지 메달 요구치 줄인다든지 해서 뉴비들 진입장벽 낮춰줄 필요는 좀 있어보임
불만갖기엔 사실살 무료고
슈크런이 의무화되잖아
채권값이야 사실 아직까지 개비싸진 않은데 진짜 문제는 개시발 그걸 다 메달로 열어야한다는거임 나도 유입이라 채권 올클할때까지 진짜 피눈물흘리면서 겜했던지라
메달부담이 진짜 크긴클듯 필요한것만 빼먹지도 못하게 되있어서
워커가 채권으로 나와서 화가 잔뜩 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