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자주 착각하는게, 스폰 테이블에 어떤 몹이 들어가지 않으면 그 몹은 절대 그 임무안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음

+ 이 게임은 한맵안에 존재할수있는 몹의 최대 비중이 정해져있어서 인구수 개념이 있고 (스타크래프트 같은 RTS를 해본 사람이면 바로 이해할수있음. 큰몹이 인구수가 10이라 치면 = 인구수 1짜리 작은 몹 10마리와 같고, 한번 스폰할때 인구수 10을 스폰시킴.) 그런데 이때 스폰되는 총 인구수만 같고 뭐가 나올지에 대한 스폰 비중은 완전히 랜덤임 + 전초기지(굴)내의 주둔군 (대기중인 차져, 타이탄, 혹은 최상급 둥지의 많은 임페들)은 무조건 고정임.

분명 헌터 파운서 테이블인데 타이탄이 3연속 뜰수도 있음.

내가 중장몹을 많이 봤다 = 헤비 테이블일것임!, 알파커맨더/하이브가드를 많이 봤다 = 하이브가드 테이블임! 이 아니라는것.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고 또 가장 임무별 테이블 예측이 쉬운 벌레 기준으로 현존하는 테이블 종류는 총 4종이고,

우리가 아는 공용몹 (헤비 3종 = 차져 임페 타이탄), 공용 중형몹 (워리어, 하이브가드, 알파 커맨더) 이게 전부 다 골고루 나오는 스폰 테이블은 말 그대로 어느 임무에서나 출몰할수있어서 버그 공용 테이블임.

예전에 내가 직장컴 유동으로 와서 쓴 글이 있는데, 이거 최신화 한번 지금 하러 글 좀 쓰겠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elldiversseries&no=683194

버그는 스폰 테이블 충분히 예상 가능함물론 이것도 무조건 고정은 아닌데, 90% 이상이라고 보면 됨그리고 스폰 테이블 예측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스폰 비중은 (ex. 헌터 파운서 테이블에서 헤비몹이 아예 안나올때도 있고, 혹은 타이탄 한마리가 스폰할지, 파gall.dcinsi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