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현재 문제점이나 새로생긴 문제점같은거 말할때면 항상
예전에는 더심했어 ㅋㅋㅋㅋ 이정도면 뭐 이러는데
나도 게임거의 초창기부터 꾸준히했고 여러 이슈터질때도 함께했음
근데 흔히 말하는 예전 보다나아졌어가
갑자기 어떤 회사원이 길바닥에 똥싸고 그걸 사람들이보는데 튄거임
그러고 뻔뻔하게있다가 인스타로 신상다까이고 회사짤릴 위기에 처하니깐 가서 똥을 치우고옴
근데 여전히 근태 ㅈ같고 일못하는데 와똥을치웠어 엄청난 발전이야 하는거같음
에헤가 ㅄ짓 ㅈㄴ하고 평가 ㅈ박고 접속률떨어지니깐 어쩔수없이 개똥철학 철회한거지
여전히 수만은 문제점은 묻어두고 공디 같은거 천안문하고 채권만 내니깐 채권팔이라고 불만나올수있는거아닌가 생각듬
에헤 돈보는게 꼴보기 싫은게아니라 모든문제를 무시하고 채권만 내니깐 채권팔이 여론도 나오는거라고 생각함
그냥 얘들이 그만한 능력도 없는 병신인걸 알았으니까 포기한거지 들어보니까 얘들 QA팀도 없고 버그 생기면 채권 연기하고 버그 수정해야하는거라 무시하는거라는 카더라도 있는 판국인데
@ㅇㅇ 실제로 대빵 개발자 필리스테드도 다른 게임 개발에 집중한다는 이야기 있어서 틀린말은 아님
사람 심리적으로도 그런 게 있긴 하지 매번 싸던 놈이 한 번 치우면 장족의 발전 같은 느낌인데 매번 잘하던 놈이 한 번 싸면 이제 나락 가나? 싶고 말이야 사실 평소에 버그 패치라던가 업뎃 잘 하면서 채권 팔이하면 호감인데 지금은 그런 경우가 아니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