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권 영상 이후로 요즘 외국헬다 유튜브에 컨텐츠 돈 받고 판다고 불만인 영상 꽤 있네 하여간 가챠게임이 거의 아시아에서만 벌어먹고 사는 이유가 있어 서양애들은 게임에 돈 쓸 요소 생기면 ㅈㄴ 싫어하더라고 이미 내가 돈주고 게임을 샀는데 왜 더 돈을 줘야하냐는 마인드라고 해야하나? 나쁜건 아닌데 그런 인식이 아시아보다 더 강한 느낌
안그래도 느린 장난감 추가 채권팔이 좆같긴한데 뭐 사이버스탠 입장권 100슈퍼크레딧 이지랄한것도아니라 그정돈가싶은데
그래서 뭐 엄청 불타는 것 같진않음 그래도 웃긴거지 떡너프 시절보다 유료컨텐츠 빠르게 반응하는게 ㅋㅋ
양키들은 그런 건 오히려 채권팔이보다 불만이 없을걸 사스를 통째로 확장팩으로 1000크레딧 팔았어도 채권보다 욕 덜먹었을것임
뭐 슈크런 가능해서 지금 당장은 그정돈가 싶음
s e x - dc App
그런데 정작 인앱결제 게임들이 서양에서 딱히 잘 안되는것도 아님 그냥 돈없고 시간많은 애들 목소리가 큰거라고 봐야
서양권에서 게임은 하급 취미라는 인식이 강해서 그런거같음
영어권엔 똥남아도 포함되어있다
특정 애들 목소리가 좀 심하게 큼
패키지겜에서 추가로 가챠가 생기는게, 혹은 가챠겜에서 가챠가 좆같아서 지랄한다-이정도는 충분히 납득이 가는데 가끔 그냥 추가 과금이 생긴다 그거 하나만으로 난리치는건 좀 과하다 싶음
근데 양붕이들만 그런게 아니라 동남아도 많을걸
동남아도 많긴 한데 미국 유럽도 저런 애들 목소리 존나 크긴 함
근데 채권은 늘 나왔는데 왜 이제와서 머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