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형색은 온통 회색, 넓은 평지라서 패트롤 멀리서도 다 보이고 크레이터처럼 구덩이 파여있고
하늘은 밤처럼 어둡고 별도 빛나는게 보이는데 낮처럼 밝고,
가끔 가다가 유성우가 떨어지는데 이게 복스 엔진 미사일 그것처럼 어디로 떨어지는지 알려주는데
지면에 닿으면 와장창이나 쨍그랑 보다는 약한 파사삭? 하는 얌전한 소리가 났다.
최근 복귀한 중고뉴비이고
당시엔 그런 독특한 맵이 없어서 그 행성이 제일 기억에 남았는데 지금은 플레이 못하지?
지형색은 온통 회색, 넓은 평지라서 패트롤 멀리서도 다 보이고 크레이터처럼 구덩이 파여있고
하늘은 밤처럼 어둡고 별도 빛나는게 보이는데 낮처럼 밝고,
가끔 가다가 유성우가 떨어지는데 이게 복스 엔진 미사일 그것처럼 어디로 떨어지는지 알려주는데
지면에 닿으면 와장창이나 쨍그랑 보다는 약한 파사삭? 하는 얌전한 소리가 났다.
최근 복귀한 중고뉴비이고
당시엔 그런 독특한 맵이 없어서 그 행성이 제일 기억에 남았는데 지금은 플레이 못하지?
펜리르. 지금은 슈퍼지구 점령이라 플레이 못함 테렉?도 달지형 이었던가
아 그러네 지금 과학 센터로 되어있네 아쉽다..
펜리르3
맞다 펜리르 3 이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