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레캐 레일건에 배낭은 자유롭게 챙기던 때가 그리워



건십 패트롤을 대물레캐레일건으로 딸깍 지우고 "땡큐!" 받던 시절이 그리워



토스트 수염만 떼고 팀원한테 유기하던 행동이 그리워



레일건 과충 혼자 터뜨리고 옆에있던 P1한테 "i saw that" "hu jeop" 듣던 시절이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