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동네 뛰어다니는 핵폭탄겜의 개발자가 레이드 추가를 바라는 여론에 대한 답글을 남겼는데
"레이드? 그럼 밸런스 맞춰야하는데 그런거 니들 싫어하는거라서 못해ㅇㅇ 도전을 하려면 지금의 딸깍으로 무적, 딸깍으로 핵앤슬되는거 싹 다 만져야하는데 그런건 너희들이 원하는게 아니야"
"그나마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도전컨텐츠를 줬는데도 히든보스몹 너프해달란거보면 난 우리겜 커뮤니티가 진짜로 도전적인걸 바라는걸까? 의문이 듬"
"퍼즐은 한번 풀면 재미도 없고 우리 핵폭탄밸런스랑 방향도 안맞기도 해 그리고 도전엔 좌절감이 따라와ㅇㅇ 적당한게 좋은거야"
라고 말한걸 보고서 문득 헬다2는 어떤 게임이여야하나 궁금해졌음
딴 동네 겜이 뭐임 스마2?
워프레임
소니 두눈뜨고 보고있는데도 복스같은 개똥몹내는 새끼들한테 무슨 도전적
오히려 에헤가 플레이어한테 시련을 주려고 그런 몹을 던져주는거 아닌가 생각 중
뛰어다니는 핵폭탄능 어케 참노 ㅋㅋ
이미 도전은 복스 러쉬로 충분히 당했어
근데 거기 도전적인건 죄다 어빌차단 이지랄이라서 싫은거지 단순히 적이 쎄지고 전용 보스 나오는 강철의 길은 컨텐츠 인기 존나 많은데
@ㅇㅇ 파블로가 딥아르키메디안 성공했다고 말하는거보면 강길은 이젠 고인물들 평균난이도로 보나봄
@TOM. 뭐 틀린말은 아니긴함 ㅋㅋㅋㅋ 나도 아르키메디안정도는 껌으로 도니까 근데 히든 보스들은 어빌 해제나 어빌 봉인을 너무 많이 써서 솔직히 재미가 없어 딱 아이돌른이나 로팔로리스트 오브 시리즈 얘네까지가 제일 나은데
일단 유저들이 도전적인거 안좋아하는건 맞음 어려워지면 욕함
기본으로도 워스트,럽쳐,복스 같은거 내는새끼들인데 작정하고 도전적으로 하면 5천결사대 뚫을듯
뛰어다니는 핵폭탄이 뭐노
뛰어다니면서 딸깍으로 다 죽이는거
@TOM. 우승